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합치면 국가 지원만 아이 한 명당 약 3천만 원+. 언제 얼마 받는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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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금액은 2026년 국가 지원 기준이며, 아동수당은 만 9세 미만(108개월) 월 10만원으로 계산했습니다. 지급 연령은 2026년 4월 9세 미만으로 확대됐고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13세 미만까지 늘어날 예정이라,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실제 총액이 더 커집니다(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월 5천원~2만원 추가). 최신 기준은 복지로·정부24에서 확인하세요. 부모급여가 어린이집 보육료로 대체되는 경우 등 개별 상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자체 추가 지원금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공통으로 받는 지원입니다.
| 지원 | 금액 (2026년) | 지급 방식 |
|---|---|---|
| 첫만남이용권 | 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 | 출생 시 1회 바우처 |
| 부모급여 (0세) | 월 100만원 (연 1,200만원) | 매월 현금 |
| 부모급여 (1세) | 월 50만원 (연 600만원) | 매월 현금 |
| 아동수당 | 월 10만원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5천원~2만원 추가) | 만 9세 미만까지 매월 —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단계 확대 |
이 세 가지는 서로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각 지자체의 출산장려금·양육지원(첫째부터 수백만 원을 주는 곳도 있음)이 별도로 더해집니다.
가장 편한 방법은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입니다. 출생신고를 하면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 부모급여는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 월분부터 소급됩니다. 늦으면 신청한 달부터만 받으니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