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지원금 지도
2026년 기준 · 국가 지원

출산하면 얼마나 받을까?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합치면 국가 지원만 아이 한 명당 약 3천만 원+. 언제 얼마 받는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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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원 합계 (출생 ~ 만 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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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프로그램별 내역이며, 지자체 추가 지원금은 별도입니다.

언제 받나요 — 수령 타임라인

출생 직후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첫째)/300만원(둘째+) 바우처 일시 지급. 출생신고 시 함께 신청.
0세 (12개월)
부모급여 월 100만원 매월 지급 + 아동수당 월 10만원.
1세 (12개월)
부모급여 월 50만원 매월 지급 + 아동수당 월 10만원.
2세 ~ 만9세
아동수당 월 10만원 계속 지급 — 2026년 4월부터 만 9세 미만으로 확대,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늘어 13세 미만까지 확대 예정.
내 지역 추가 지원금은 정부24에서지자체 출산장려금·양육지원은 지역마다 크게 다릅니다. 보조금24 맞춤조회로 확인하세요.
보조금24 바로가기 →

※ 위 금액은 2026년 국가 지원 기준이며, 아동수당은 만 9세 미만(108개월) 월 10만원으로 계산했습니다. 지급 연령은 2026년 4월 9세 미만으로 확대됐고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13세 미만까지 늘어날 예정이라,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실제 총액이 더 커집니다(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월 5천원~2만원 추가). 최신 기준은 복지로·정부24에서 확인하세요. 부모급여가 어린이집 보육료로 대체되는 경우 등 개별 상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자체 추가 지원금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출산·육아 국가 지원 3종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공통으로 받는 지원입니다.

지원금액 (2026년)지급 방식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출생 시 1회 바우처
부모급여 (0세)월 100만원 (연 1,200만원)매월 현금
부모급여 (1세)월 50만원 (연 600만원)매월 현금
아동수당월 10만원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5천원~2만원 추가)만 9세 미만까지 매월 —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단계 확대

이 세 가지는 서로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각 지자체의 출산장려금·양육지원(첫째부터 수백만 원을 주는 곳도 있음)이 별도로 더해집니다.

신청은 이렇게 — 출생신고와 한 번에

가장 편한 방법은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입니다. 출생신고를 하면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출생신고 + 3종 지원 한 번에 신청
정부24 바로가기 →

⚠️ 부모급여는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 월분부터 소급됩니다. 늦으면 신청한 달부터만 받으니 놓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모급여·아동수당은 현금으로 지급되고, 첫만남이용권은 바우처(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돼 육아 관련 사용처에서 씁니다. 총액은 출생부터 만 9세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나눠 받는 금액이며,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부모급여 일부가 보육료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은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모든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보편 지원입니다. 다만 일부 지자체 지원금이나 다른 복지(기저귀·분유 지원 등)는 소득 요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아이 한 명당 지급되므로 쌍둥이는 각각 받습니다(둘째 기준 적용 등 순위는 출생 순서에 따름). 부모급여·아동수당도 아이별로 각각 지급됩니다.
거주지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큽니다. 위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니, 정부24 보조금24에서 내 지역 맞춤 혜택을 조회하거나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세요.